새로운 마우스가 생겼어횹...
사장님께서 "Epic Games"의 한국지사 설립 기념 "Epic Games"라는 로고가 프린트 된 마우스가 필요한 사람 있냐고 해서 얼릉 손들었지요.. ^^

와우~ 엄청 좋내요... 안 그래도 노트북 마우스가 없어서, 고생했는데.. 때 마침 득탬입니다요~

사장님 잘 쓰겠습니다... ㅎㅎ

by cagetu | 2009/07/02 22:32 | 하루 하루 | 트랙백 | 덧글(0)
D3DCLEAR_STENCIL...
HRESULT hr = GetD3DDevice()->Clear( 0, NULL, D3DCLEAR_STENCIL | ..., ulColor, fDepth, usStencil );
이 실패(INVALID_CALL)가 나와서 약 2시간 동안 캐삽질....
여지껏 한번도 신경써본적이 없었는데, 갑자기 이런데서 문제가 생기니 꽤 시간이 오래걸렸군요.

원인은 DepthStencil의 Format 때문...
directX , Clear buffer problem
Clearing Depthstencil Error

m_d3dPP.hDeviceWindow = GetHWnd();
m_d3dPP.Windowed = !m_bFullScreen;
m_d3dPP.SwapEffect = D3DSWAPEFFECT_DISCARD;
m_d3dPP.BackBufferCount = 1;
m_d3dPP.BackBufferWidth = GetWidth();
m_d3dPP.BackBufferHeight = GetHeight();
m_d3dPP.MultiSampleType = D3DMULTISAMPLE_NONE;
m_d3dPP.MultiSampleQuality = 0;

// Request depth and stencil buffers. The parameters are not independent
// for DirectX. TO DO. For now, just grab a 24-bit depth buffer and an
// 8-bit stencil buffer.
m_d3dPP.EnableAutoDepthStencil = TRUE;
m_d3dPP.AutoDepthStencilFormat = D3DFMT_D24S8;


로 Format을 Stencil을 넣어줘야 하는 것.

그리고, 랜더타겟(Texture)에 랜더링 할 때에도, 랜더타겟의 DepthStencil도 포멧을 잘 지정해 줘야 한다는 것.. -_-;;

// create render target surface
HRESULT hr = device->CreateDepthStencilSurface( GetWidth(), GetHeight(),
                                                                          D3DFMT_D24S8, // Format
                                                                          D3DMULTISAMPLE_NONE, // MultiSampleType
                                                                          0, // MultiSampleQuality
                                                                          TRUE, // Discard
                                                                          &m_pDepthStencilSurface,
                                                                          NULL);


처음 만들 때 신경써서 만들걸... ㅡㅡ;;
by cagetu | 2009/07/02 22:25 | 개발 노트 | 트랙백 | 덧글(0)
르브롱+사크, 빈스+하워드 와우~~


벌써부터 내년이 기대가 되는데?!?!

"르브롱+사크" 괴물 조합의 클리블랜드, 이번 시즌 파이널에 오른 올랜도에 카터가, 거기에 웨이드의 마이애미, 빅3의 보스톤, 와우.. 동부는 장난아닌데요?

특히, 르브롱+사크 조합을 빨리 보고 싶은데?! 사크가 노쇠하긴 했지만.... 뭐...

파이널에서 클리블랜드와 LA가 붙는 장면이 보고 싶어진다능...
by cagetu | 2009/06/26 13:45 | Basketball Diary | 트랙백 | 덧글(0)
LA Lakers를 우승시킨 필 잭슨 감독의 인터뷰
필 잭슨 단독인터뷰① “조던에게 있고 코비에겐 없는 것”
필 잭슨 단독인터뷰② “우승 보다 경기 중 승리 예감때 더 희열느껴”

이 사람이 누구인지 많이들 알 것이오... 예전에 마이클 조던이라는 농구를 몰라도 한번 정도는 들어본 선수와 함께, 시카고 불스라는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던 필 잭슨이라는 감독입니다. 선수단의 화합과 조율을 잘한다고 해서, "젠 마스터"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하지요..

그의 팀을 지도하거나 이끄는 생각이나 방식을 엿볼 수 있는 좋은 인터뷰가 있군요. 특히,  "NBA 선수라도 농구만 생각하면 삶이 금방 지루해진다. 이들에게 농구와 함께 인생을 가르치려 노력한다. 선수들을 성숙하게 만드는 것 역시 감독의 역할이라 생각한다" 그의 말이 인상적입니다.

마이클 조던이라는 대선수도 결국, 팀 동료들을 믿기 시작하면서, 우승이라는 방향으로 이끌었다고 하고, 코비도 이번 시즌에 팀 동료를 믿고, 진정한 팀 리더로서의 자질을 갖추면서 우승을 했다고 합니다.

또, NBA 파이널에 올랐던, 올랜도 매직의 감독은 선수들이 해야할 역할을 항상 인식시켜주고, 동료들과 이야기를 잘 하기 위해서, 선수들 락커 마다 자신이 수행해야 할 역할을 써 붙여놓았다고 합니다. "굳을 일과 리바운드에 전념할 것", "창의적인 공격을 할 것" 등...

스포츠는 경기뿐만 아니라, 그 과정 또한 참 재밌는 것 같습니다. ^^
by cagetu | 2009/06/26 11:16 | 경영학道 | 트랙백 | 덧글(0)
[영화] 트랜스포머2

기다렸다.. 이 자식들아... 극장에 이렇게 사람이 많다니.. 티켓파워가 놀랍도다...
재밌어.. ㅎㅎ

멋쟁이들... 한번 더 기다려주마... ㅋㅋ
by cagetu | 2009/06/25 16:56 | 하루 하루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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