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노트 dx12 2020/07/28 08:15 by cagetu


경영학道 디지니만이 하는 것 2020/07/17 16:40 by cagetu



최고다. 적어도 나에게는....

아직은 내 역할이 무엇인지 규정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적어도 내가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었다. 책상 옆에 두고 조언이 필요할 상황이 되면 읽어볼 생각이다.



개발 노트 c++.... 2020/07/16 17:23 by cagetu

C 11 공부를 정말 안 해서 최신 내용을 진짜 모른다. 늙고 오래된 프로그래머 ㅡㅡ;; visualstudio 2019를 설치했더니, 명확한 생성자 규칙이 필요해져서 공부가 필요해졌다.

default 키워드

이동 생성자와 이동 대입 연산자

무조건 빠른 것도 아니니 잘 고려해서 사용해야 한다. (하지만, 아직 정확하게 모르겠다 ㅡㅡ;;)

noexcept
- 이동 연산은 noexcept여야 하기 때문에 noexcept가 ㅇ벗으면 복사 연산으로 대체
- 소면자는 noexcept 가 일반적


역시 코드 구현을 해봐야 ㅎㅎㅎㅎ. c++이 점점 어려워진다으;;;; 먹고 살려면 배워야 하니 쩝!!!
(Rust 같은 언어를 익히는게 빠를지도)

개발 노트 엘브리사 서비스 종료 2020/07/01 21:48 by cagetu

그 동안 수고했어.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많이 일하고 많이 즐거웠던 기억에 많이 남는 프로젝트~ 

안녕~



개발 노트 2020년 6월 2020/06/27 10:57 by cagetu

업무적으로 굉장히 파란만장했던 6월이 지났다. 많은 일들이 있었고, 많은 것들을 하기도 했고 많은 숙제를 남기기도 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내 역할이 익숙해지기도 하지만, 부족한 부분을 더 많이 느끼기도 하다. 

요즘에 읽은 "Having"이라는 책이 굉장히 현재의 내 상태에서 마음을 잡는데 큰 도움을 주었고, "Team" 이라는 책등을 보면서 내가 부족한 부분도 많이 되돌아 보게 되었다. 특히, 지인분들과 현재 내 고민을 이야기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그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슬기로운 의사 생활"이라는 드라마에서 "모르면 물어보면 된다!" 라는 대사가 나한테 가장 큰 울림을 주었다. "면담" 이라는 단어가 너무 형식적으로 느껴져서 굳이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가장 큰 착각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 이야기할 기회가 없었던 것이 팀원들이 스트레스와 불만을 더 키워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내가 팀원들을 두려워했던 것고, 무관심했던 것이다. 스스로 가장 먼저 이 부분을 최대한 빠르게 고치고 싶고, 자주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기 위해서 훈련해야 한다!

사람들이 생각이 참 다양하다. 누구는 게임을 만들기보다 회사에서 일로서 게임을 만든다. 누구는 열정을 강요한다. 누구는 돈을 버는 것이 최고의 목표이며, 누구는 회사에서 일찍 퇴근하고 오래 다니는 것이 목표이다.

내가 혼자 하는 것은 아니다. 그 사람들과 같이 이 게임을 만들어서 시장에 나가게 하고 싶다. 내가 그 안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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