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표가 생겨서 대학로에 간만에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강풀의 순정만화(원작)를 본적이 없어서, 내용은 모르지만, 유명하니까, 재밌겠지라고 생각만 하고 가벼운 마음을 갔습니다.역시 유쾌하고 즐거운 내용이군요.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만화도 시간내서 한번 봐야 겠군요. ^^)
ps.
1. 대학로는 차를 가지고 가면, 엄청 고생이군요. 주차할데도 마땅치 않고, 사설 주차장도 비싸도, 별로 없고, 사람들을 보러 오게 만들려면, 맨날 보러 와달라고 부탁만 하지 말고, 이런 것부터 하나 하나 만들어 나가면 좋겠는데 말이죠.
2. 대학로에 맛집들을 추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렴하고 맛 좋게 식사할 만한 곳이 잘 모르겠어요. 맨날 뻔한 것만 먹어요.. ㅠㅠ





덧글
kjmgo 2009/05/27 18:40 # 삭제 답글
몇년전에 봤었는데 새로 나왔나 보네요~그때도 재밌었어요 ㅎㅎ
( 끝나고 한 커플이 프로포즈 하는 부분도 재밌더군요 )
cagetu 2009/05/28 10:34 #
저는 그런 것 없었는데, 시즌 마다 약간 씩 달라지는가? 암튼, 재밌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