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기 마케팅 수업을 듣는데, "시장 점유율과 시장 성장률"에 대한 BCG 매트릭스로 시장분류와 전략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배우는데... 거기에는 CashCow라는 것이 나온다.

게임 회사에서 특히 프로그래머로 국한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Live팀에서 근무하는 것을 별로 선호하지 않거나, 회사 내부에서도 신규 프로젝트팀에 비해 라이브팀을 은근히 낮게(?) 보는 경향이 있다.
(여담이지만, 왜 신규 프로젝트라고 라이브는 일반적으로 프로젝트라고 하지 않을까요?!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
하지만, 라이브팀은 수익을 창출하는 회사의 젖줄이고, 그들은 벌어들이는 돈으로 결국 신규프로젝트도 돌아가고 있는 것이다.
결국 신규프로젝트팀은 라이브팀에게 고마워해야 하지 않나?
위의 마케팅 이론으로 보자면, 문제아 혹은 별인 신규프로젝트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결국 캐쉬 카우인 라이브가 계속 잘 되면서 돈을 벌어서 지원해주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로
라이브 팀에서 근무하고 계신 분들은 좀 더 당당해지셨으면 좋겠네요... 여러분이 정말 대단하신 겁니다. ^^
신규 프로젝트팀은 라이브 팀 한테 고마운 마음으로 열심히 일하셔야 겠지요?! ^^
하지만 풀어야 할 숙제는 라이브를 오래하다보면, 일상적인 업무에 자기계발에 소홀해 질 수가 있다. 개인적인 생각은 이 문제는 회사 차원에서 교육에 조금 더 힘을 써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돈을 벌어다 주는 사람들에게 당연히 약간의 신경을 써주어서, 그들이 뒤쳐지지 않도록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라이브팀의 중요함을 더 부각되었으면, 좋겠다.

게임 회사에서 특히 프로그래머로 국한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Live팀에서 근무하는 것을 별로 선호하지 않거나, 회사 내부에서도 신규 프로젝트팀에 비해 라이브팀을 은근히 낮게(?) 보는 경향이 있다.
(여담이지만, 왜 신규 프로젝트라고 라이브는 일반적으로 프로젝트라고 하지 않을까요?!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
하지만, 라이브팀은 수익을 창출하는 회사의 젖줄이고, 그들은 벌어들이는 돈으로 결국 신규프로젝트도 돌아가고 있는 것이다.
결국 신규프로젝트팀은 라이브팀에게 고마워해야 하지 않나?
위의 마케팅 이론으로 보자면, 문제아 혹은 별인 신규프로젝트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결국 캐쉬 카우인 라이브가 계속 잘 되면서 돈을 벌어서 지원해주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로
라이브 팀에서 근무하고 계신 분들은 좀 더 당당해지셨으면 좋겠네요... 여러분이 정말 대단하신 겁니다. ^^
신규 프로젝트팀은 라이브 팀 한테 고마운 마음으로 열심히 일하셔야 겠지요?! ^^
하지만 풀어야 할 숙제는 라이브를 오래하다보면, 일상적인 업무에 자기계발에 소홀해 질 수가 있다. 개인적인 생각은 이 문제는 회사 차원에서 교육에 조금 더 힘을 써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돈을 벌어다 주는 사람들에게 당연히 약간의 신경을 써주어서, 그들이 뒤쳐지지 않도록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라이브팀의 중요함을 더 부각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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